나 쫌 울어도 될까요...?



하악하악................수앤님 덕분에 알았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햄볶아서 눈물나...

나는 태어날때부터 은지워니의 완벽한 팬(이라고 쓰고 농노라 읽는다)....꺄르륵!

by 케밥바락 | 2009/02/22 17:22 | 트랙백 | 덧글(3)

왼손은 거들뿐...

다들 초콜렛 주셨나요?
전 말이죠...받았어요(...어째서?!)
같은 학원 다니는 꼬꼬마(초4) 녀좌아이에게ㅠㅠㅠㅠㅠㅠ
아, 히발 주는게 왜 얼굴은 붉히는 건데? 응? 나 누놔야

아무튼 아직(?) 2분이나 남아있는 발렌타인데이를 기념하며!


난 스캐너 다시 설치하는게 귀찮을 뿐이고...
하필 포샵은 커녕 그림판도 겨우 만지는 컴맹이였을 뿐이고...



무튼 모두들,


.......라고 하고 싶지만 속 좁은 이 인간은 홀로 커플지옥 솔로천국 만쉐에를 외칠뿐.




이어지는 짤방?

by 케밥바락 | 2009/02/15 00:00 | 트랙백 | 덧글(1)

1박 2일 금단 현상



하앍하앍...오늘은 그나마 간수님이 안 계신 고로 컴터를 할 수 있었던 햄볶았던 하루...!!!!
덧글은 차마 너무 늦게 달면 민망할까 저어되어 달지 못하였으나(...쩝)
많은 새 글들을 읽고 훈훈해졌다고 할까요...?ㅋㅋㅋㅋ
어휴, 내 글은 언제 올리지 하면서도 이웃 이글루들의 포슷잉 읽다보니 벌써 꺼야할때가ㅠㅠㅠㅠ


이제 하루하고 20분 기다리면 1박2일이 하는 일요일이 다가옵니다앍!
하앍하앍...1박에 중독되다 보니 요즘 금단증상인가효?








...무심코 이거 복불복에 관하여 라고 읽은 사람 손?

by 케밥바락 | 2009/02/13 23:45 | 트랙백 | 덧글(0)

민망할 정도로 거미줄 쳐진 나의 이글루우우우..

하악하악. 이제 글 쓰려니 막 부끄럽다 못해 민망하네효(...)

다들 잘 지내셨나요?

예, 저는 뭐 건강해요...라고 저는 생각했는데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중간에 또 뭐 병원에 연행되어가고(...) 나선
진짜, 뭐 집에서 감금생활 한 것 같아효....
컴터나 tv는 전자파 때문에 몸에 해롭다며 금지당하고(...금지당하는게 더 스트래스였ㅇ)
먹고, 자고, 공부하는 것 외에는 허락되지 않았는데
공부는 내가 패스(...이 인간이!)
먹고 자고 밖에 안 해서 살 찔 줄 알았는데,
자꾸 게워내서(...) 그런가 작년 겨울에 비하면 7kg 빠졌음(!!!!1)
........................그런데 어째서 겉으로 보면 멀쩡한 걸까나
아무도 나 아프냐고 물어보질 않음OTL

아 진짜, 방학 시작할 때는 오랜만에 가족과 함께하는 정겨운 겨울! 을 꿈꾸었는데,
어째서 정신을 차리고 보니 집에 감금되어 있는거지 슈ㅣ발...ㅋㅋㅋ
남들은 공포의 개강이라는데, 나는 학교 기숙사 가길 고대하고 있음<<<<

뭐, 다음주 16일 11am, 18일 1pm, 25일등등의 병원 약속만 빠듯하게 잡혀있네효
그런데 그냥 외출은 2월 내내 밖에 나가본 적이 손에 꼽힐 정도로(학원,병원 제외)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그런 이유로 친구와 정동진에 가기로 했어요!!!!(...갑자기?!)
아, 몰라요. 일단 저는 제 생각에 건강하다니깐효?
아직도 병원에선 그저 스트래스성이라고만 하니깐, 여행가는데 뭐 스트래스 받겠어요? 이런식으로 배짱2222
사실, 뭐 증상이랄것도 딱히 없는데ㅠㅠㅠㅠ

같이 가는 사람이 정동진에 여자친구를 데려가고 싶다던 고XX이 아닌게 아쉽지만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죽기전엔 한 번 일출을 봐야 할텐데, 쵸큼이라도 체력이 좋은 젊을때(?) 하려구요<<<

덧붙여, 주인도 잘 들어오질 않는 이글루를 들러주신 모든 분들께 캄사하단 말을 전하고 싶어요!

by 케밥바락 | 2009/02/13 18:29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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